Lexie!

December 6, 2008 § Leave a comment

Too cute for words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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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빠, 너무바빠

December 5, 2008 § Leave a comment

요즘 미치겠다.  파이널이 네게 있어!  하지만 게임 너무 많이 놀구있어.  미국 게임 인데 너무 재미있어.  ‘드러 마이 팅’ 이라고 해.

내년에 나 한국으로가.  아 신난다! 한국에 영어 가르철거야.  한국말/한글 쓰는 것도 많이 배우고 싶다.

그럼…

안녕!

Where Am I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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